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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2004.09.02(목) 10:52

친권 포기 조성민, 월 2회 자녀 만날 수 있어


"8월 하순에 이미 이혼을 결정했다. 양측 모두이혼 과정이 빨리 처리되기를 바랐다."

지난 1일 최진실과 이혼한 조성민이 변호사를 통해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조성민의 법적 대리인인 신보섭 변호사는 2일 연합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이번이혼 합의서를 통해 양측 간에 얽혀있는 금전적인 문제와 법적인 문제를 모두 정리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조성민이 최진실에게 친권과 양육권을 넘겨 주기로 했다.

또한 조성민과공동 명의로 돼 있던 서울 잠원동 빌라도 최진실 단독 명의로 변경하는 것에 합의했다"며 "대신 최진실 측은 조성민이 빌린 1억 8000만 원의 채무를 변제하고 각종 소송도 취하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 신 변호사는 조성민이 양육권과 함께 친권도 포기한 이유도 밝혔다.

"친권은 미성년자인 자녀 대신 법률적 행위를 대리할 수 있는 권리다. 친권을 포기하지 않을경우 나중에 또 최진실과 만나 자녀들의 법적인 문제를 논의해야 한다. 일일이 만나는 게 불편할 수 있기 때문에 친권을 포기했다"고 덧붙였다.

조성민은 비록 친권은 포기했지만 면접교섭권은 갖게 됐다.

양측은 조성민이 월2회 정도 자녀들을 만날 수 있도록 이혼합의서에 명시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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