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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0년12월05일20시21분 KST
    배구 한겨레/스포츠/배구

    [배구] 여고배구 센터 몸값 상한가


    부산 남성여고의 센터 김향숙(191㎝)이 여자실업배구 드래프트 1순위로 한국담배인삼공사의 유니폼을 입게 됐다.

    한국담배인삼공사는 5일 서울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01년도 여자배구 신인선수 드래프트에서 1순위로 1억5천만원의 계약금에 김향숙을 지명했다.

    이날 드래프트에선 한국도로공사가 2순위로 일신여상 센터 김소정(180㎝·1억4천만원)을 영입하는 등 5순위까지 모두 센터 출신이 지명돼 앞으로 이들간 신인왕 경쟁이 뜨거울 전망이다.

    엘지정유가 3순위로 김은아(180㎝·양백여상)를, 현대건설은 4, 5순위로 이현지(176㎝·강릉여고)와 이선주(182㎝·송원여상)를 각각 지명했다.

    이밖에 김지혜(세터·목포여상)은 엘지정유로, 허정미(라이트·한일전산여고)는 도로공사로, 안지화(세터·신명여고)와 임효숙(레프트·남성여고)는 담배인삼공사로 입단하게 됐다.안영진 기자youngjin@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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