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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섹션 : 사건/판결 등록 2003.03.10(월) 21:58

서장훈선수 또 음주운전 100일 면허정지

서울 강남경찰서는 10일 음주운전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프로농구선수 서장훈(28·삼성 썬더스)씨를 불구속 입건하고 100일 동안 운전면허를 정지했다.

서씨는 이날 새벽 1시20분께 혈중 알코올농도 0.061% 상태에서 아버지 소유의 베엠베(BMW) 승용차를 몰고 귀가하다 강남구 논현동 도산사거리 근처에서 음주단속을 하던 경찰에 적발됐다. 서씨는 경찰에서 “후배 선수 3명과 소주 3병을 나눠 마셨다”고 진술했다. 서씨는 2001년 9월에도 음주 단속에 적발돼 운전면허 취소 처분을 받은 적이 있다. 전정윤 기자 ggu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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