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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2.03.11(월) 22:53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논개제 통합



    경남 진주시는 의기 논개를 기리기 위해 산발적으로 열리는 각종 행사를 하나로 묶어 진주의 고유 전통문화예술로 승화시키기 위해 `2002년 진주 논개제'를 오는 5월에 열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각 단체들이 독자적으로 주관하는 행사들이 연중 내내 계속되고 규모가 작아 본래의 의미가 퇴색되고 있는 데 따른 것이다.

    이에 따라 의암별제와 진주탈춤 한마당, 진주·삼천포 12차 농악, 진주 오광대, 한량무, 교방굿거리, 봉산탈춤 등 각 단체에서 개별적으로 개최하던 전통행사들이 이 축제 기간에 모두 모인다.

    `진주 논개제'는 오는 5월10일부터 사흘 동안 열릴 예정으로, 첫쨋날에는 제례행사, 둘쨋날에는 길놀이 등 민속예술, 셋쨋날은 시민들이 참여하는 화합의 대동한마당 등이 펼쳐진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 해마다 봄에 열릴 논개제는 가을에 개최되는 개천예술제와 함께 진주를 대표하는 두 전통민속축제로 자리잡을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진주/김현태 기자manb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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