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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2.01.16(수) 21:18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학내 산업협력단 내년 설치”



    내년부터 대학에 산업체와의 계약체결이나 연구진행 관리를 전담하는 별도 법인을 설치할 수 있게 되고, 산업체 연구시설도 세울 수 있게 된다.

    한국개발연구원은 16일 오후 교원징계재심위원회 대강당에서 교육인적자원부의 정책연구 의뢰로 만든 `산·학·연·정 협력활성화방안'에 대한 공청회를 열고 이런 내용을 담은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연구원은 이날 내놓은 정책대안을 통해 국·공·사립대 안에 산·학·연 협력사업을 전담하고 연구계약을 체결하는 별도 특수법인으로 `산업협력단'을 설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산업협력단이 설치되면 연구계약에 따른 수입을 학교법인이나 국고로 넣지 않고, 대학 발전을 위해 사용할 수 있다고 연구원은 설명했다.

    또 내년에는 전국적으로 4억2794만5736㎡(약1억3천만평)에 달하는 대학소유 부지 내에 산업체 연구소나 연구시설을 설립할 수 있도록 국유재산법이나 사립학교법을 개정할 것을 제안했다.

    교육부는 이날 공청회 내용을 토대로 △대학교수의 민간기업 고용휴직제 △공학교육인증제, 정보통신 교육인증제 등 산업교육인증제 확대 △산학연 협력연구 전담교수제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차기태 기자 folium@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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