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부산 센텀시티 감자

부산시가 대주주인 센텀시티㈜는 29일 오전 정기주주총회를 열어 대기업 등 새로운 대주주 영입에 대비해 보유하고 있던 무의결권 주식 30만6000주(지분율 51%)를 소각하기로 결의했다.

이에 따라 14만9000주를 보유한 부산시의 지분율이 24.9%에서 50.82%로 높아졌다.

부산/이수윤 기자syy@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