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31일 토요알뜰장터 두류공원서 개장

재활용품을 사고 파는 `토요알뜰장터'가 31일 대구 두류공원에 문을 연다.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열리는 알뜰장터는 헌옷, 책, 가전제품 등 생활용품 판매와 함께 옷수선코너와 전자제품 수리코너도 개설되고, 음악회와 에어로빅 등 여러가지 공연도 열린다.

판매를 원하는 시민은 토요일 오전 8시30분부터 장터에서 무료로 제공하는 부스(200개)를 배정받을 수 있다.

대구/이권효 기자sea@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