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한화갑 최고위원에 경산 명예시민증

한화갑 민주당 최고위원(전남 무안·신안)이 3월9일 경북 경산시에서 명예시민증을 받는다.

경산시쪽은 “한 최고위원이 지난 98년 경산시와 신안군의 자매결연을 주선하는 등 다양한 교류사업에 앞장서와 명예시민증을 주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경산/구대선 기자sunnyk@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