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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12.05(수) 06:45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어린이집 운영하며 초등생과 성매매



    서울 서초경찰서는 5일 초등학교 6학년 여학생과 돈을 주고 성관계를 가진 혐의(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 등)로 지모(30.어린이집 운영)씨를 붙잡아 조사중이다.

    경찰에 따르면 지씨는 지난달 12일 인터넷 채팅을 통해 서울 모 초등학교 6학년A양(12)을 서울 금천구 모 여관으로 유인, 5만원을 주고 성관계를 맺은 혐의다.

    지씨는 또 지난달 24일에도 같은 방법으로 A양의 자매를 경기 안양시 모 여관으로 유인, A양의 언니(14)를 성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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