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4월04일09시05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구미] 구미시 학생강제동원 취소 촉구


    전교조 구미지회는 오는 5월 18-21일 구미에서 열리는 도민체전 개.폐회식 학생동원 계획과 관련해 4일 성명을 내고 구미시의 강제적인 학생동원 계획을 즉각 취소하라고 촉구했다.

    구미지회는 '학교로 전달된 계획에 따르면 21개 학교 9천527명(중복출연 포함)의 학생이 개.폐회식 당일 행사에 동원되도록 돼 있다'면서 '이는 명백한 강제동원이며 학생과 교사, 학교를 전시행정의 들러리로 만드는 것'이라고 비난했다.

    구미지회는 ▲대회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모든 학생을 본인의 의사를 존중하는 자원봉사자로 모집하라 ▲수업결손이 없도록 조치하라 ▲구미교육장은 일방적인 학생동원에 반대하라 등을 요구했다.

    또 학생동원을 막기 위해 교사 및 학부모 서명운동, 학교 앞 현수막 걸기 등도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