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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4월04일08시27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구] 사업 실패, 홧김에 타인 차량 8대 손괴


    대구 북부경찰서는 사업에 실패하자 홧김에 술을마시고 길가에 주차돼 있던 차량 8대를 훼손한 혐의(폭력행위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로 전모(36.대구 북구 태전동)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전씨는 지난 3일 오후 11시 30분께 북구 태전동 S식당 앞길에 주차돼 있던 김모(34)씨 소유의 아반테 승용차 등 차량 8대를 자신이 소지하고 있던 열쇠로 긁은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섬유공장을 운영하는 전씨는 최근 경기악화로 부도가 나자 술에 취해 홧김에 이같은 일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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