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4월04일01시59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경남] 팔순할머니 평생모은 돈 장학금 기탁


    이상순(84·경남 창원시 팔룡동·사진) 할머니가 3일 8000만원을 장학기금으로 써 달라며 창원대 이수오 총장에게 기탁했다. 이 할머니는 “못 배운 것이 평생의 한이 되어 가난한 학생들에게 조금이라도 보탬이 됐으면 한다”며 “30년 전 세상을 떠난 남편이 외아들에게 신세지지 말라고 해 평생을 근검절약하며 모은 돈”이라고 말했다. 창원/김현태 기자manbo@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