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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4월03일09시56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울산] 오존경보제 5월부터 조기 시행


    울산시는 올해 `오존경보제'를 지난해보다 한달 앞당긴 5월부터 실시키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시의 이런 방침은 지난 99년부터 오존경보제를 시행하면서 매월 평균 오존농도를 비교분석한 결과 5월과 6월, 9월이 `주의보' 발령기준인 0.120ppm에 근접하는 등 높게 나타났기 때문이다.

    시는 올해 5월부터 9월까지 5개월 간 중구, 남구, 동구 및 울주군 온산읍, 청량면 지역에 설치된 13개 측정망에 의해 오존농도를 상시 측정해 오염도가 시간당 0.120ppm에 이르면 `주의보', 0.300ppm을 넘으면 `경보', 0.500ppm을 넘으면 `중대경보'를 자동 발령키로 했다.

    시는 오존경보제 조기시행을 위해 시와 보건환경연구원, 각 구.군에 오존경보 상황실을 설치하고 419개 유관기관과 기업체에 비상연락체계를 구축하는 한편 오는 25일 예행연습도 실시키로 했다.

    시 관계자는 "지난 99년부터 오존경보제를 실시했으나 아직 경보발령은 없었다"며 "그러나 지난해 여름철 오염농도가 0.105ppm까지 상승(연간평균 농도 0.020ppm)하는 등 오존안전지대는 아니다"고 밝혔다.

    (울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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