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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29일23시23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울산] 울산 30일 채용박람회


    울산지방노동사무소는 30일 오후 2시 울산 동천체육관에서 실업자들의 취업알선 및 중소기업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채용박람회를 연다.

    구인업체와의 현장면접이 가능한 이 행사엔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현대미포조선 고려아연 등 134개사가 참여해 1200여명의 구직자를 새로 채용하게 된다.

    업종별로는 제조업이 69개사에서 665명을 찾고 있으며 도·소매업과 서비스업이 각각 6개사와 27개사에서 287명과 167명을, 연구개발업과 건설업이 각각 42명과 27명을 구하고 있다.

    직종별로는 기술·기능직이 467명으로 가장 많고 다음으로 단순노무직 300명, 서비스직 263명, 사무직 130명 등이다.

    울산/신동명 기자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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