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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27일22시03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구] 대구시 각종 행사에 수돗물 공급


    “수돗물 그냥 마셔도 됩니다.”

    대구시 상수도사업본부는 수돗물의 안전함을 알리기 위해 병에 담은 수돗물을 공급한다.

    상수도본부는 공공기관의 행사를 시작으로 오는 5월 열리는 국제청년회의소(JCI) 아·태대회와 대륙간컵 축구대회, 2002년 월드컵 축구대회, 2003년 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등 각종 행사에 수돗물을 제공하기로 했다.

    상수도본부는 27일 매곡정수장의 수돗물을 500㎖짜리 프라스틱 용기에 담아 시범생산했으며, 시민들과 시음회를 거쳐 5월부터 본격 공급할 예정이다.

    대구/이권효 기자se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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