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3월27일07시53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울산] 은행 청원경찰이 대낮 빈집털이


    울산 중부경찰서는 27일 대낮에 상습적으로 빈집을 턴 혐의(특수절도)로 J은행 울산 태화동 지점 청원경찰 김모(31.울산시 중구 복산2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달 17일 오후 4시께 울산시 중구 교동 송모(35)씨의 빈집 현관 문고리를 절단기로 자르고 침입, 전자제품 등 10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같은 방법으로 중구 일대 빈집만 골라 모두 세차례 걸쳐 35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울산/연합뉴스)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