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3월27일07시53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부산] 알몸 촬영후 내연의 여자 협박


    부산 북부경찰서는 27일 관계 청산을 요구하는 내연의 여자의 알몸을 촬영한 뒤 이를 공개하겠다고 협박한 혐의(폭력행위 등)로 성모(46.무직.부산시 북구 구포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성씨는 지난해 11월께 내연의 관계를 가져왔던 이모(36.주부)씨가 관계청산을 요구하자 `마지막으로 한번만 만나자'며 부산시 북구 덕천동 소재 모여관으로 유인한 뒤 이씨의 나체를 1회용 카메라로 촬영해 가족들에게 공개하겠다고 협박하고 관계지속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부산/연합뉴스)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