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3월26일22시23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구] 원폭피해 시민모임 대구서 첫 결성


    원자폭탄 피해자 문제를 위한 `원폭피해자와 함께 하는 시민모임'이 오는 31일 대구에서 결성된다. 원폭피해자를 위한 시민단체가 만들어지기는 처음이다.

    시민모임은 원폭피해자에 대한 배상과 반핵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원폭피해자 가운데 살아있는 사람은 대구·경북에 500여명, 전국적으로는 2000여명이다. 법률고문으로 참여하는 최봉태(40) 변호사는 “원폭피해자 문제는 한국, 북한, 일본, 미국이 관련된 중요한 사안인데도 그동안 적극적인 대처가 없었다”며 “시민모임을 계기로 원폭피해자 배상과 반핵운동이 새로운 국면을 가져올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이권효 기자sea@hani.co.kr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