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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22일23시29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구] 대구 패션디자인지원센터 열어


    패션디자인 개발지원센터가 22일 대구시 북구 산격동 종합유통단지 안 한국패션센터에 문을 열었다.

    230억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2600평) 규모로 지은 센터는 패션쇼 전문시설로 공연장과 전시실, 자료실, 연수실, 동시통역실 등을 갖췄다. 또 대구에서 생산된 1만여 종류의 섬유샘플을 전시하고 있다. 섬유산업을 진흥시키기 위한 `밀라노프로젝트'의 첫 결실인 패션디자인 개발지원센터의 건립으로 패션디자인 분야의 발전이 기대된다.

    대구/이권효 기자se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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