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3월20일16시32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울산 화장장유치 주민투표로 결정


    울산 북구청은 화장장 유치와 관련, 현재 접수된북구지역 후보지는 모두 11곳이며 주민투표를 거쳐 이중 최종 1곳을 결정한다고 20일 밝혔다.

    북구청이 지난 한달간 화장장 유치후보지 신청을 받은 결과, 새터마을과 창취골 창좌마을, 오장골, 가대 박씨 문중임야 등 농소3동 4곳, 정자고개와 산두골, 신흥사위 고원지대 등 강동동 3곳, 효문동 연암탄광촌, 농소2동 갓안마을, 송정동 용장골,농소1동 창평기내미골 등 모두 11곳이 접수됐다.

    북구청은 이에 따라 다음달부터 각 후보지역을 대상으로 주민투표를 실시, 50% 이상의 찬성이 나오는 지역에 화장장을 유치키로 했으며, 모든 후보지역에서 과반수 찬성이 나오지 않을 경우 화장장 유치계획을 완전히 포기하기로 했다.

    화장장 유치를 위해 시에서 제공하는 인센티브는 지역발전 지원금이 당초 100억원에서 늘어난 120억원이며 북구청은 현재 30억원을 추가 요구하고 있다.

    또 시에서 농소 국도확장과 율동∼염포삼거리 배면도로 개설, 효문운동장 조성,상안교 접속교차로 설치 등 8개 북구 현안사업에 대해 오는 2003년까지 시행 및 준공에 적극 협력해 주기로 했다.

    (울산/연합뉴스)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