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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17일13시51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김해공항 해외직항로 대폭 늘려


    부산시는 김해국제공항의 동남아 노선 등 해외직항로를 대폭 확대키로 했다.

    부산시는 내년 아시안게임과 월드컵에 대비하고 외국관광객의 유치를 위해 홍콩.싱가포르.콸라룸푸르.자카르타.호치민 등 동남아 도시와 부산간 신규직항노선을 개설키로하고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등 양대 항공사와 협의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부산시는 또 부산-오사카노선의 대폭 증편 및 부산-도쿄노선의 개설 등 일본행 노선도 대폭 확충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일본행 노선의 경우 부산-오사카는 아시아나항공에서 오는 5월부터 주 3편에서 주 7편으로 증편되며 아시아나항공의 부산-동경간 직항로도 오는 6월 개설이거의 확정적인 것으로 전해졌다.

    홍콩 등 동남아 노선 증편 및 개설도 인천국제공항에 따른 영남권 승객의 불편및 과중한 비용부담을 고려해 양 항공사에서 연내 증편 및 개설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부산시 관계자는 "김포공항을 통해 인천국제공항으로 가야하는 영남권 승객 및울산.대구.강원지역 승객들은 김해공항을 이용하는 것이 모든 면에서 이익"이라며 "양 항공사에서 다른 지방도시와는 달리 김해공항을 제2 허브공항화하는 방안을 모색중"이라고 밝혔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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