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3월16일15시38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안동, 산불 잇따라


    16일 오후 2시께 경북 안동시 길안면 구수리 마을 뒷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잡목 등 임야 1ha를 태운 뒤 1시간여만에 진화했다.

    불이 나자 공무원 등 100여명과 헬기 1대가 출동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앞서 이날 낮 12시30분께 안동시 와룡면 감애리 야산에서 밭두렁 소각으로 인한 불씨로 산불이 발생해 임야 0.5ha를 태우고 30여분만에 꺼졌다.

    (안동/연합뉴스)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