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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13일14시52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여고생 등 고용 '홀딱쇼' 구속


    부산지검 강력과는 13일 여고생 등 미성년자를접대부로 고용한 뒤 '홀딱쇼' 등 퇴폐영업을 해 온 혐의(청소년보호법위반 등)로 부산시 부산진구 부전2동 V단란주점 업주 박모(43)씨를 구속하고 달아난 이 업소 지배인 배모(25)씨를 수배했다.

    검찰에 따르면 박씨 등은 지난해 11월 미성년자를 고용한 사실이 적발돼 관할구청으로 부터 영업허가취소처분을 받고도 최근까지 3개월여동안 여고생 김모(17.부산 모 정보고 3년)양 등 미성년자 10명을 접대부로 고용한 뒤 고객들을 상대로 나체상태로 춤을 추게 하는 속칭 `홀딱쇼'등 퇴폐영업을 해 하루 평균 120만원 상당의 매상을 올린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 조사 결과 이들은 최근 3개월여동안 수영구 남천동 소재 P업체의 명의를 빌려 8천500만원 상당의 신용카드 매출전표를 발행, 소득세 등 탈세를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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