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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13일08시07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창원] 영어 공짜로 배우고 배낭여행도 가고


    "공짜 영어회화 공부에 우수자는 배낭여행, 시장개척단 동행 특혜를 줍니다" 경남 창원시가 직원들의 영어회화 향상을 위해 공무원 어학원 설치, 운영을 계획하며 내건 파격적인 조건이다.

    시는 이를위해 7천만원을 들여 이달말까지 반지민원센터 2층 214.5㎡에 70석 규모의 강의실 3개, 38석 규모의 오디오실 3개 등을 갖추기로 했다.

    이와함께 강사료, 운영경비, 과정개발비 등 연간 9천만원의 위탁 교육비를 들여 외국인 등 3명을 강사로 1년 과정으로 운영키로 했다.

    특히 시는 1년뒤 수강대상자에 대해 시험을 치러 우수자 5-6명을 선발해 해외배낭여행을 보내주기로 하고 시장개척단에도 합류시키는 수행원으로도 활용키로 했다.

    시는 우선 70명의 희망자를 선발해 다음달 중순부터 1차 어학원을 개강한다.

    시 관계자는 "영어회화 우수자에 대해서는 인사고가에 반영할 뿐 아니라 각종혜택을 부여돼 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창원/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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