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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09일14시14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경주] "경주 인근지역 경마장 건설 노력"


    민주당 김중권 대표는 9일 경북 지역의 안인 경주경마장 건설과 관련해 "경주 인근지역에 설치하도록 노력하겠다"며 경마장 건설 지원 방침을 재확인 했다.

    김 대표는 이날 정동영 최고위원을 비롯, 이상수 원내총무, 김영환 대변인 등 고위 당직자들과 대구를 방문, 대구시지부와 경북도지부 당직자와의 업무보고 회의를 마친 뒤 이같이 밝혔다.

    그는 "경주경마장 건설 문제는 문민정부 시대 부터 시작된 문제다"라며 "정부는 마장 건설을 위해 상당한 예산을 투입했기 때문에 경마장 건설은 반드시 이뤄져야 다"고 말했다.

    그는 또 동해중부선 건설과 관련해 타당성 조사를 이미 끝냈으며 당력을 집중해 년 예산 편성에 노력할 것이고 포항고속도로, 밀라노프로젝트 등의 지원에도 노력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김 대표는 이어 이날 낮 지역 언론사 정치부장단 간담회에서도 경주경마장 건설과 관련 "특정 지역을 검토한 바는 없고 후보지를 찾고 있다"면서 "부지 선정도 중요하지만 사업성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김 대표는 우방, 삼성상용차 문제 등 대구 경제의 어려운 여건과 관련해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서 노력해야 하겠지만 어제 오늘의 문제가 아니기 때문에 문제가 많다"라며 "새로운 갱생이 필요하고 기업이 살아나서 고용이 창출되고 대체산업을 육성해야 한다"고 말했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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