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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06일21시57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울산] 울산 재래시장 특화 육성


    쇠퇴해가는 울산의 재래시장이 특색있는 전문시장으로 거듭난다.

    울산시는 올해 31억여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중구 성남동 성남시장과 남구 삼산동 산업공구월드, 울주군 온양면 남창시장 등 3개 시장의 시설을 현대화하고 전문시장으로 특화해나가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성남시장은 혼수전문상가로, 산업공구월드는 공구전문상가로, 남창시장은 전통 재래시장으로 각각 특화될 방침이다. 이와 함께 이들 시장의 낡은 점포도 기능에 맞춰 바꾸고 주차장과 화장실 하수구 등도 새로 짓거나 말끔히 정비할 계획이다.

    또 시는 모두 38개 재래시장의 기능 활성화를 위해 연차적으로 사업비를 지원해 시장 재개발과 함께 상설 또는 정기시장의 특성에 맞는 시설 현대화 사업을 집중 추진해나가기로 했다.

    울산/신동명 기자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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