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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05일21시32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경남] 김해 김씨 '처가' 인도에 가다


    인도 아유타국 공주로 가락국 시조 김수로왕에게 시집온 허황옥 황후의 고향 인도 우타르프라데시주 아요디아시 샤루강가 10여만평에 `가락공원'이 조성된 데 이어 6일 허황후 유허지 기념비가 세워졌다.

    이날 제막식에는 김해 김씨와 김해 허씨 가락종친회 전국 대표 80여명과 아요디아시의 자매결연시인 김해시 박완수 부시장 등이 민간사절로 참석했다.

    삼국유사 가락국기편에는 “허 황후가 기원전 42년 돌배를 타고 가락국 김수로왕에게 시집왔다”고 기록돼 있다. 허 황후의 고국인 아유타국은 힌두교국이었으나 16세기께 이슬람국가인 무굴제국의 침입을 받아 국토가 파괴되고 힌두교 유적이 파괴되는 비운을 맞았다.

    김해시는 김해박물관 앞 문화의 거리 2㎞를 `아유타로'로 지정하고, 허 황후의 상륙지점으로 알려져 있는 진해시 웅천과 경유지인 김해시 장유면 장유암 등에 대한 도래 행적 연구를 계속하고 있다.

    김해/김현태 기자manb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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