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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03일15시04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구] 대구 시내버스 5일부터 전면 파업


    대구 시내버스 노조가 오는 5일부터 시내버스 CCTV(폐쇄회로 TV)철거와 관련해 전면 파업하기로 해 교통대란이 우려된다.

    3일 시내버스 노조에 따르면 지난 23일부터 대구시 버스조합과 5차례에 걸쳐 CCTV 철거와 특별 수당 지급 문제를 협상했으나 합의하지 못해 파업에 들어가기로 했다.

    버스 노조는 "특별 수당 지급은 노사합의 사항이고 일방적인 CCTV 철거 및 특별수당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버스 조합측은 "운송수입이 원가에도 못미치는 상황에서 다른 대도시도 지급하지 않는 수당은 지급할 수 없다"는 입장을 고수, 양측간에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에 따라 조합은 노조측에 오는 4일 자정부터 버스 1천 800여대에 설치한 CCTV를 철거하고 달마다 지급하던 일명 '삥땅방지 수당' 15만 6천원을 지급하지 않겠다고 지난 2일 통보했다.

    이에 버스 노조는 분회장 회의를 갖고 조합측이 이를 철회하지 않을 경우 오는5일 새벽 4시부터 전면 파업에 돌입, 버스 운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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