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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03일14시03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고려산업개발] 고려산업개발 울산공장 가동 중단


    3일 고려산업개발㈜의 부도로 알루미늄 새시를만드는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고려산업개발 언양공장과 레미콘을 생산하는 북구 효문동 고려산업개발 울산공장 등 2곳도 이날부터 공장 가동이 완전 중단됐다.

    울산시 울주군 상북면 7만5천640㎡ 일대 부지에서 알루미늄 새시를 생산, 현대계열사와 건설업체에 공급해 온 고려산업개발 언양공장은 종업원들이 이미 부도 소식을 전해들은 데다 토요 휴무제까지 겹쳐 대부분 출근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날 일부 노조 간부들은 회사 부도 소식을 전해듣고 긴급히 노조 사무실로 모여 향후 대책을 논의하는 등 부심한 모습이었다.

    이 공장은 지난 98년 8월 현대알루미늄을 합병해 고려산업개발로 전환, 종업원440명의 중견 사업장으로 자리잡아왔으나 최근 건축경기 부진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울산시 북구 효문동 울산공장도 부도 소식이 전해진 이날 전체 종업원 20명이오전에 잠시 출근했다 대부분 귀가했고 지입 형태로 운영되던 레미콘 운송 차량 48대도 차주들이 영업을 중단, 차를 몰고 회사를 떠나 썰렁한 분위기였다.

    언양공장의 한 노조간부는 "회사의 경영위기 극복을 위해 현대알루미늄과 합병까지 했는데 부도로 문을 닫게 됐다"며 "노사간 긴밀히 협의해 위기 극복에 나서겠지만 당장 생계가 어려운 조합원들에게 무슨 말을 해야 할지 걱정"이라고 말했다.

    (울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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