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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02일21시48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구] 대구 나무심기 행사 이달 초·중순 실시


    “대구지역은 3월이 나무심기에 적당해요.”

    대구시는 올 나무심기 행사를 4월5일 식목일보다 한달 앞당긴 오는 5일 신천둔치에서 연다.

    이번 행사에는 시민과 공무원, 미군장병 등 1000여명이 참가해 새가 좋아하는 남천, 개나리, 이팝나무, 귀룽나무 등 1만여그루를 심는다.

    동구청은 10일 지난해 불이 난 지묘동 신숭겸 장군 유적지 뒷편 왕산에서, 서구와 북구는 17일 이현공원과 침산공원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벌이는 등 구청별로 이달 22일까지 나무심기 행사를 연다.

    이정웅 대구시 녹지과장은 “4월5일 식목일은 서울중부지방을 기준으로 지정한 날이므로 남부지방에는 적당하지 않다”며 “대구지역은 3월 초·중순이 계절적으로 나무심기에 좋다”고 말했다. 나무심기 행사에는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053)429-3528.

    대구/이권효 기자sea@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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