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3월02일08시35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강도살인범 공개수배 신고로 잡혀


    부산진경찰서는 2일 손님을 가장해 금은방에 침입해 업주를 살해하고 귀금속을 턴 혐의(강도살인)로 이모(25.무직.주거부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해 6월10일 오후 4시께 친구 김모(25.구속)씨 등 2명과 함께 부산시 부산진구 초읍동 황금당 금은방에 손님을 가장해 침입, 업주 남모(47.여)씨를 흉기로 살해하고 귀금속 100여점.시가 1천600여만원 상당을 강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씨는 사건을 저지른 뒤 인천시 계양구 계산동 S산업에 취업했다가 S산업에 일 때문에 들렀던 김모(30)씨가 모방송국의 공개수배 전단 얼굴과 닮았다며 신고하는 바람에 경찰에 붙들렸다.

    (부산/연합뉴스)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