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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28일00시09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경남] 전 거제시장 조상도씨 수뢰혐의 구속


    창원지검 통영지청 윤재필 검사는 27일 골재채취 허가 과정에서 금품을 받은 혐의(뇌물수수)로 경남 거제시 전 시장 조상도(65)씨를 비롯해 전 건설국장 홍완식(63) 전 녹지과장 조두수(62)씨 등 3명을 구속하고 전 산림보호계장 김아무개(5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또 이들에게 뇌물을 건넨 ㈜보성산업 공동대표 김아무개(56) 정아무개(44)씨를 뇌물공여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검찰에 따르면 조씨는 현직 시장으로 있던 지난 1998년 4월 한려해상국립공원 인접지역으로 허가가 날 수 없는 경남 거제시 장목면 장목리 산 86 일대에 석산개발허가를 내주면서 대표 김씨로부터 5차례에 걸쳐 4800만원을 받은 혐의다.

    또 홍씨와 조씨 등은 채석장 지역 임야를 대지로 지목변경해 주는 등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지난 1997년과 1998년 사이 수차례에 걸쳐 회사 관계자로부터 1600~3300만원씩을 각각 받은 혐의다. 통영/김현태 기자manb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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