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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22일08시10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부산] 부산대교서 40대 자살소동


    지하철 공사장에서 일하다 다친 40대 노무자가 용역회사에서 치료를 안해준다는 이유로 술을 먹고 부산대교 위로 올라가 50분 동안 자살소동을 벌였다.

    21일 오후 8시 15분께 부산시 영도구 대교동 부산대교에서 박모(47.대구시 중구신암동)씨가 술에 취한채 10m 높이의 아치위로 올라가 이달초 부산지하철 3호선 고속터미널공사장에서 추락해 부상을 당했는데 용역회사가 치료를 외면하고 있다며 신세를 한탄했다.

    긴급출동한 119구조대는 40여분동안 박씨를 설득한 끝에 구조했으며 경찰은 박씨를 주취자안정실에 보호하고 경범죄처벌법 위반 혐의로 즉결처분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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