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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21일13시47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포항] 억대 남.여혼성 도박단 25명 검거


    포항 남부경찰서는 21일 1억2천만원 상당의 판돈을 걸고 도박판을 벌인혐의(도박)로 김모(30.무직.포항시 남구 연일읍)씨 등 남자 7명과 정모(46.주부.포항시 북구 송도동)씨 등 여자 18명 등 남.여 혼성도박단 25명을 검거 조사중이다.

    이들은 지난 19일 자정부터 21일 오전 3시20분사이 포항시 남구 연일읍 우복리 김모(40)씨의 집 안방에서 화투를 이용, 1회당 50만원-100만원씩 걸고 140여차례에 걸쳐 1억2천만원상당이 오가는 속칭 `아도사키' 도박판을 벌인 혐의다.

    경찰은 현장에서 현금 4천27만원을 증거물로 압수했다.

    경찰 관계자는 "도박현장으로부터 100m가량 떨어진 지점에서 무전기 및 휴대폰을 소지하고 망을 보는 1명을 먼저 검거한 뒤 도박현장을 급습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조사가 끝나는 대로 모두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포항/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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