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2월21일09시18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구] 사제폭발물 고교생 영장 신청


    관련기사

  • 폭발물 제조 고교생의 빗나간 호기심
  • “지적 호기심에서 사제폭탄 제조”
  • 폭발물사이트 모방범죄 현실화에 충격
  • 대구 사제폭발물 유사범죄 우려
  • 대구 북부경찰서는 21일 사제 시한폭탄을 제조, 공공장소에 설치해 행인 2명을 다치게 한 혐의(폭발물사용)로 임모(17.경북 김천시S고 2년)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은 그러나 임군이 폭발물이 든 가방을 대구시민운동장 주변에 둘 당시 임군과 함께 있었던 것으로 알려진 같은 학교 친구 박모 군 등 2명은 이번 사건과 무관하다고 판단, 귀가조치시켰다.

    경찰에 따르면 임군은 지난 3일 오후 1시 40분께 대구시 북구 고성동 대구시민 운동장 축구장 9번 출입구 부근 화단에 시한폭탄이 든 노트북 가방을 두고 가 이를 습득한 행인 윤석인(26.대구시 중구 달성동)씨 등 2명에게 화상을 입힌 혐의를 받고 있다.

    조사결과 임군은 국내외에 개설된 인터넷 폭탄제조 사이트 등을 이용, 폭발물 제조 기법을 학습해 왔으며 모 인터넷 학습 기자재 판매 사이트를 통해 질산암모늄등 원료를 구입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덕기기자 (대구/연합뉴스)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