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 수도권
  • 강원
  • 충청
  • 영남
  • 호남
  • 제주

  • 전체기사
    주요기사
    지난기사

    기사검색

    사회기획연재
  • 한민족네트워크
  • 근본을세우자
  • 혈세를되찾자
  • 신도시10년
    ....
    현장을가다
  • 함께하는교육
  • 한겨레가
    ....
    만난사람
  • 현장
  • 이삭
  • 육아 Q&A
  • 가족클리닉
  • 여성핫라인
  • 지난기획연재

  • 편집자에게
  • 광고안내
  • 서비스지도
  • 신문구독신청
  • 편집시각 2001년02월19일07시53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구] 전.출입 주민에 해피메일 우송


    전.출입 주민들에게 환영과 환송의 인사말을 전하는 해피메일(happy-mail) 제도가 실시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대구시 남구는 최근 모든 전.출입 주민들에게 구정 안내문, 동장 서한 등을 전하는 해피메일 제도를 실시해 주민들의 지역에 대한 관심을 유도하고 있다.

    일선 동사무소에서는 전입 신고자에게 관내 주요 기관단체 전화, 재택 전화민원,생활민원 안내 등의 내용이 담긴 구정 안내문과 전입을 환영하는 내용의 동장 서한을 전달, 생활 편의 제공과 함께 지역에 대한 각별한 관심을 당부하고 있다.

    전출하는 주민에게도 "그간의 생활이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되길 기원하며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 드린다"는 내용의 동장 명의의 서한을 새로운 주소로 우송, 명예 남구 주민으로 대우할 계획이다.

    남구 관계자는 "거주 지역에 대한 애착을 가진다는 것이 말처럼 쉬운 일은 아니겠지만 이런 제도를 통해 조금이나마 자신의 거주지에 대한 관심을 갖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대구/연합뉴스)



    [Home | 사설칼럼|기획연재|정치|경제|사회|스포츠|국제|증권|문화생활|정보통신|만화|전체기사] []
    copyright(c)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