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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19일07시03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거창] 농촌 노부부 등 3명 숨진채 발견


    농촌 노부부 등 일가족 3명이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경찰에 따르면 18일 오전 10시께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심동마을 박덕호(67)씨의 조립식 건축물에서 박씨와 박씨의 아내 안남전(64), 아들 박태수(44)씨 등 3명이 숨진채 발견됐다.

    이웃에 사는 안씨의 여동생(60)은 "이날 오전 인기척이 없어 가보니 이들이 이불을 덮고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경찰은 외부 침입의 흔적이 없어 극약에 의한 동반 자살로 보고 시체를 부검해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로 했다.

    (거창/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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