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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18일21시40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경북] 예천군의회 의장, 군수 멱살잡이 '추태'


    군의회 의장이 군수를 때려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김수남(58)경북 예천군수는 지난 16일 오후 3시40분께 군청 안 군수실에서 박균백(51) 군의회 의장에게 말다툼을 끝에 폭행을 당했다고 18일 주장했다.

    김 군수는 “군수실에서 민원인들을 만나고 있는데 박의장이 술을 마시고 들이닥쳐 평소 의장에 대한 예우를 소홀히 한다며 주먹으로 얼굴을 2차례 때렸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군수가 직원인사, 온천문제 등 군정을 독단적으로 처리해왔다”면서 “당시 말다툼끝에 언성이 높아져 멱살잡이를 했을뿐 폭행한 적은 없다”고 밝혔다.

    경찰은 박 의장과 김 군수를 불러 폭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예천/구대선 기자sunnyk@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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