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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12일06시45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부산] 불륜관계 끊자는 주부에 히로뽕 강제투약


    부산 금정경찰서는 12일 불륜관계를 청산하자고요구하는 가정주부를 성폭행하고 히로뽕을 강제로 투약시킨 혐의(향정신성의약품관리법위반 등)로 노모(51.무직.부산시 해운대구 우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노씨는 지난달 15일 낮 1시께 경남 양산시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갓길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정모(48.여)씨에게 히로뽕을 탄 음료수를 강제로 먹이는 등 3차례나 히로뽕을 강제로 투약시키고 9차례에 걸쳐 폭행 또는 성폭행한 혐의다.

    경찰 조사결과 노씨는 지난 99년 3월 친구 소개로 알게 된 정씨와 성관계를 맺은 뒤 정씨가 헤어질 것을 요구하자 "남편에게 불륜사실을 폭로하겠다"고 협박, 괴롭혀온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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