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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03일21시25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입] 부산지역 대학 무더기 미등록 사태 재연


    지방대 합격자의 무더기 미등록 사태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재연돼 지방대학의 학사일정에 큰 혼선이 초래될 전망이다.

    3일 부산지역 대학들이 신입생 등록을 마감한 가운데 소신지원 경향이 짙은 부산교대를 제외한 부산대와 해양대, 경성대, 부산외대 등 나머지 대학의 등록률이 극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합격자들의 수도권 및 지방 상위권 대학으로의 이탈 탓에 64.3%라는 저조한 최초 등록률을 기록했던 국립 해양대의 경우 올해 대부분의 수도권 대학들이 포함된`가'군으로 모집군을 바꿔 봤지만 올해도 합격자(1천620명)의 33.5%인 544명이 등록을 포기했다.

    경성대와 부산외대, 동의대 등 타 대학도 15% 안팎의 이탈률을 보였고, 동명정보대와 신라대는 무려 39.5%와 55.1%의 합격자가 등록을 하지 않았다.

    지난해 12.7%의 미등록률을 기록했던 부산대도 현재 최종 등록 마감결과가 집계되지 않았지만 수도권 대학과의 복수합격자들이 대거 이탈, 10% 안팎의 합격자들이 등록을 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반면 소신지원자가 많았던 부산교대는 지난해 수준(94.6%)인 93.8%의 등록률을 기록했다.

    입시전문 A학원 관계자는 "지방대 합격자들의 무더기 이탈은 이미 예견됐던 일"이라며 "올해의 경우 수험생들이 내년부터 입시제도가 바뀌는 것을 의식해 하향 이중지원했던 경우가 많아 중.하위권 대학의 등록률이 예년보다 더욱 저조한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 K대학 관계자는 "지난해 미등록 사태로 일부 학과의 경우 110명의 최초 합격자 모두가 바뀌는 경우도 있었고, 어떤 학과는 무려 11차례에 걸쳐 추가 모집을 하기도 했다"며 "올해도 무더기 미등록에 따른 추가모집 등으로 학사일정에 큰차질을 빚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부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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