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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03일09시43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구] 70대 노인 감금, 강도짓 뒤 방화 도주


    개인 사무실에 괴한이 침입, 금전을 요구하며 70대 노인을 감금한 뒤 불을 지르고 달아나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지난 2일 오후 5시께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정모(78)씨 소유 2층 사무실에 30대 중반의 남자 2명이 침입, 5시간동안 정씨를 감금하고 은행계좌의 비밀번호를 요구하며 폭행하다 현금 20만원을 빼앗은 뒤 사무실에 불을 지르고 달아났다.

    이 불로 사무실 내부 100㎡가량이 소실돼 1천200여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났으며 범인들에 의해 발이 침대에 묶여 있던 정씨는 이웃들에 의해 구조됐다.

    경찰은 사건 직전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여자로부터 `배를 보낼테니 문을 열어주라'는 전화가 왔었다는 정씨의 진술에 따라 이 여자의 신병을 확보, 범행관련 여부를 조사중이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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