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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02일22시33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경남] `부산 신항만' 이름변경 요구


    경남 시·군의회 의장협의회(회장 정동배·통영시의회 의장)는 2일 정부주도로 추진 중인 (가칭)부산신항만 개발사업의 항만 이름을 `진해신항만'으로 바꿀 것을 정부에 건의했다.

    협의회는 이날 20개 시·군의장 명의의 건의문을 통해 “신항만 총면적 375만평 가운데 항만·배후·부두시설이 들어서는 308만평이 진해시 용원, 안골포 지역”이라며 “이는 전체면적의 82%를 차지해 `부산신항만'이라는 이름은 걸맞지 않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항만의 위치가 행정구역상 진해고, 신항만 건설을 위해 경남도와 진해시가 각종 수송로건설을 도맡아야 하는데도 그 명칭과 관리권이 부산시를 중심으로 추진되는 것은 부당하다”고 명칭변경 이유를 들었다. 또 “경남도와 진해시는 막대한 환경훼손 피해를 보고 있는데도 지역정서를 무시한 채 국제적 인지도만 내세워 명칭을 일방적으로 정한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덧붙였다.

    진해/김현태 기자manbo@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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