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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01일22시33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울산] 울산, 사이버 체험관 구축기로


    웹상에서 3차원 그래픽 기법을 통해 울산지역의 갖가지 볼거리를 가상 체험할 수 있는 `사이버 박물관'이 들어선다.

    울산시는 1일 올해부터 내년까지 1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인터넷상의 `사이버 울산체험관'을 구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 사이버 체험관은 사진이나 동영상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과 달리 첨단기술인 3차원 그래픽 기법을 도입해 갖가지 볼거리를 가상 체험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체험관의 주요 내용은 △울산역사 △태화강 생태 △공업역사 △고래·해양 △예술·문화 등 5개 체험관으로 구분해 울산지역의 갖가지 유적과 명소, 자연생태, 공업, 고래 및 해양 동식물, 공연 및 전시행사 등을 담게 된다.

    시는 올해 안에 시스템 도입과 함께 역사 및 생태체험관 구축을 먼저 끝내고 내년까지 나머지 3개 체험관의 구축도 마무리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지식주도형 정보화시대를 맞아 실감나는 정보제공과 함께 흥미를 유발해가며 다양한 계층의 문화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사이버체험관을 계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울산/신동명 기자tms13@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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