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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2월01일08시42분 KST
    영남 한겨레/사회/영남

    [대구] 아파트서 모자 숨진 채 발견


    1일 오전 5시 10분께 대구시 달서구 신당동 S주공아파트 208동 501호 황모(34.노점상)씨의 집에서 황씨의 부인 정점숙(32)씨와 아들 성연(7)군이 각각 머리 뒤쪽과 이마를 날카로운 흉기로 깊이 찔려 피를 흘린 채숨져 있는 것을 황씨가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황씨는 "어머니와 함께 과일 행상을 마치고 새벽에 귀가하니 안방에서 아내와 아들이 속옷만 입은 채 피를 흘리고 숨져 있었다"고 말해 경찰은 정씨 등이 잠을 자다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다.

    그러나 7개월된 막내 아들은 상처를 입지 않은 채 무사했다.

    경찰은 1차 감식결과 방안을 뒤진 흔적이나 현재까지 없어진 물건을 확인치 못했으며 흉기도 발견치 못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아파트 출입구 쪽으로 난 피 발자국을 발견하는 등 현장에 대한 정밀 감식작업을 벌이는 한편 여러갈래로 수사방향을 설정, 범인 수사에 나섰다.

    (대구/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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