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도박한 동생 때려 숨지게 한 40대 영장

충남 천안경찰서는 도박을 한 동생에게 둔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상해치사)로 김모(42.농업.충남 아산시 음봉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1일 오후 11시 30분께 충남 천안시 성환읍에 위치한 자신의 과수원 사무실에서 도박을 한 뒤 술에 취해 찾아온 동생(31)을 둔기로 마구 때려 숨지게 한 혐의다.

(천안/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