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대전 공립 초등교 한반에 42명

대전시 교육청은 올해 공립 초등학교 학급을 지난해보다 109학급을 늘려 3045학급으로 확정해 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학급당 편성 인원이 지난해 43명에서 42명으로 1명씩 줄어 들었다.

대전시 교육청 관계자는 “학생들에게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해마다 학급당 편성인원을 1명씩 줄이고 있다”며 “다음달 1일 문을 여는 유성 노은지구의 상지초등학교는 18학급으로 개교한 뒤 2학기에 29학급까지 증설된다”고 밝혔다.

대전/송인걸 기자igsong@han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