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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4월04일22시53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대전] 대전 갑천 3급수로 수질 개선


    대전지역을 관통하는 갑천하류의 수질이 4급수에서 3급수로 크게 개선됐다고 4일 대전시 보건환경연구원이 발표했다.

    이런 결과는 지난해말 유성구 원성동의 4단계 하수처리장(30만t)이 준공돼 하루에 90만t의 하수처리시설을 확보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됐다.

    보건환경연구원은 “하수처리 용량이 부족해 일부 미처리수를 방류하던 지난해 1-2월의 갑천하류의 평균 수질은 생물학적 산소요구량(BOD)이 7.7ppm인 4급수였으나 하수를 전량 처리한 올 1-2월에는 평균수질 BOD가 4.8ppm인 3급수가 됐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갑천둔치에는 외가리, 청둥오리, 흰뺨검둥오리, 해오라기 등 많은 철새가 모여들고 있는데 이는 갑천수질 개선으로 물고기 서식이 늘어 먹이가 풍부해졌기 때문이라고 관계자들은 분석했다.

    대전/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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