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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4월02일23시19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보건] 고개드는 충북 홍역 고개숙인 보건당국


    봄철 개화기 충북 도내에서 `열꽃'을 피우는 환자들이 나타나 지난해 홍역 대란을 겪었던 보건당국이 긴장하고 있다.

    그러나 홍역발병 현황 집계조차 교육청, 보건소, 충북도가 각각 차이를 보이는 등 대응 초기단계에서부터 혼선이 빚어져 효과적인 대응을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충북도는 2일 “지난해말 도내 전역에서 3800여명의 아동·청소년들을 괴롭혔던 홍역이 1월 273명, 2월 71명으로 주춤하더니 3월에는 148명으로 다시 늘어났다”며 “홍역확산방지에 온 힘을 쏟고 있다”고 밝혔다.

    지역별로는 제천 239명, 옥천 91명, 청주 65명, 충주 42명 등 영동을 제외한 도내 전역에서 골고루 홍역이 발생하고 있다. 도는 올 들어 492명의 발병환자 가운데 466명은 치료를 마쳤고 26명만 치료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지난해 곤욕을 치렀던 도내 보건당국은 접종약 확보, 예방차원의 방역확대, 발병환자들의 효과적인 치료를 위해 부심하고 있다.

    그러나 도교육청은 제천 139명, 영동 17명 등 2곳에서만 156명이 홍역에 걸려 102명을 완치하고 54명만 치료중이라고 밝혀, 영동지역에는 발병환자가 없었다는 도의 발표와 차이를 보이는 등 3개 보건당국의 발병환자 수, 성별, 직업 등이 모두 제각각이어서 당국의 홍역대책에 대한 신뢰를 떨어뜨리고 있다.

    청주/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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