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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28일21시41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청주] “대덕-아산-청원 첨단삼각벨트 조성”


    홍선기 대전시장, 이원종 충북지사, 심대평 충남지사 등 충청권 광역단체장은 28일 대전시청 회의실에서 행정협의회를 열고 인천국제공항 개항에 맞춰 청주 국제공항 활성화 지원 등을 정부쪽에 건의했다.

    이들은 지역간 산업협력을 통해 산업구조를 고도화하고 경쟁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대덕밸리, 천안 아산, 청원(오창, 오송)등의 산업단지를 연계한 첨단삼각벨트를 조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대전은 생물산업, 정보통신, 정밀화학, 신소재, 영상 및 애니메이션 관련 산업군집을 형성하고, 충남은 반도체, 정밀화학, 전자, 정밀기계, 메카트로닉스 관련 산업을 군집화하기로 했다.

    반면은 충북은 의약품, 생의약, 의료기기, 반도체, 음향기기 관련 산업을 집중화하기로 했다.

    이들 단체장은 또 청주 국제공항을 활성화하기 위해 수도권 공항과 차별화된 동남아 노선 전용공항으로 기능을 설정하고, 화물유입 촉진을 위해 화물청사(2544㎡) 신축비로 30억원을 조기 지원해 줄 것을 건의했다.

    또 대전-부강-오송-청주공항간 39.2㎞(소요사업비 3920억원)구간 고속도로 조기 건설을 위해 기본설계비 30억원을 지원해 공항전용 수송망을 구축해 줄 것을 요청했다.

    청주공항은 지난 27일 공항~오창나들목 동서간 횡단도로 개통으로 중부고속도로와 연결이 한층 수월하게 됐다. 또 천안~청주공항 소요시간도 지금보다 20여분 줄어들었다.

    대전/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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