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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집시각 2001년03월27일22시12분 KST
    충청 한겨레/사회/충청

    [대전] 2호 대덕투자조합 결성 3개펀드 300억원 운영


    대전시는 무한기술투자 등 3개 창업투자회사를 업무집행조합원(운영주체)으로 하는 300억원 규모의 제2호 대덕밸리투자조합을 결성해 27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이날 발족한 2호 대덕밸리투자조합은 각각 100억원 규모의 3개 펀드로 운영되며 참여업체는 무한기술투자, 신보창업투자, 플래티넘기술투자㈜ 등이다.

    2호 조합의 존속 기간은 2005년까지이며, 유망 벤처기업 및 우수한 기술을 바탕으로 창업 성장 중인 대전소재 벤처기업에 기업당 10억원 이내로 투자할 예정이다.

    벤처기업에 대한 300억원 규모의 투자는 우리나라 벤처투자조합 규모로는 사상 최대이다. 지금까지는 경기도에서 운영중인 투자조합이 120억원 규모로 가장 컸다.

    한편 지난해 2월부터 운영 중인 제1호 대덕밸리투자조합의 투자 실적은 6개 기업에 44억8500만원에 이르고 있다.

    대전/손규성 기자sks2191@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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